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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SOL), 솔라나는 이더리움의 유일한 경쟁자이다.(솔라나 급등 이유)

 당신은 솔라나(SOL)라는 코인을 알고 있는가? 코인 거래를 접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도지코인 같은 코인은 들어보았으나, 솔라나는 들어본 적이 없을 것이다. 그러나 솔라나는 시가총액 3위까지 도달한 메이저 알트 중 메이저 코인이다. 오늘은 솔라나코인의 전망과 솔라나 급등이유, 솔라나의 생태계에 대해 알아보자.

 

솔라나는 어떤 코인인가?

  솔라나(SOL)는 스마트 컨트랙트를 기반으로 블록체인 플랫폼에서 사용되는 코인이다. 솔라나 역시 뛰어난 기술력을 가진 코인 답게 빠른 거래처리 속도와 낮은 수수료를 토대로 디앱(DApp)들의 생태계를 조성한 메인넷 프로젝트이다. 

솔라나는 자체적인 합의 알고리즘을 통해 수천 개의 스마트 컨트랙트를 병렬로 처리할 수 있게 설계하여, 1초당 5만건의 거래가 처리될 수 있도록 설계되었고, 수수료는 현저히 적다. 그로인해 뱅크오브아메리카의 보고서엔 "솔라나가 암호화폐 업계의 비자가 될 수 있다." 라고 평가하기도 하였다.

 

솔라나의 역사

 솔라나는 2017년 실리콘 밸리에서 시작되었으며,  몇 달전 파산으로 암호화폐 계의 소동이 있었던 FTX의 자회사 알라메다 리서치로 부터 전폭적인 투자를 지원받았으며, 이와 함께 FTX 거래소의 간판 코인으로 적극적인 지원으로 성장하였다.

 이후 솔라나코인은 플랫폼 코인으로서 NFT 거래에서 활발히 사용되었다가, 2022년 4월 세계 최대 NFT 거래소 OpenSea에서 솔라나 기반 NFT를 거래할 수 있게 되면서 한번 더 솔라나에 대한 여러 기업들의 인식, 그리고 기술력에 대해 인정받게 된 계기가 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기대도 잠시, 2022년 11월 솔라나의 가장 강력한 투자자며, 아버지와 같은 FTX가 파산하며 솔라나의 가격이 기하급수적으로 떨어지기 시작하였다. 그 결과 솔라나는 2022.11.09일 기준 35,200원 에서 17790원까지 떨어지는 등 어마어마한 폭락을 맞았다. 

그러는 2023년 9월 비자(VISA)에서 솔라나 네트워크를 통해 USD-C로 해외결제를 지원하는 협정을 체결하면서 신용카드의 대표 선두주자가 블록체인에 본격적으로 발을 디디면서 솔라나의 가격이 상승했다.

 2023.11.01 현재 솔라나의 가격은 업비트 기준 약 5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솔라나가 어떻게 이더리움을 이길 수 있다는 것인가?

  가상화폐 시장은 점점 이성을 찾아가는 중이다. 가상화폐 투자자들은 지난 하락장때 시세차익을 위한 투기적인 가상화폐는 지양하고, 기술력이 뛰어나고 재단이 탄탄하고 인정받은 코인들을 모으기 시작하였다. 그 중 대표적인 코인이 솔라나이다. 솔라나는 블록체인의 근복적인 가치를 최대한 유지하려 노력하였다. 데이터 전송면, 평균 초당 전송량, 알고리즘 면에서 이미 이더리움을 뛰어넘었다란 평이 많다. 그 중 솔라나는 기존 블록체인의 큰 단점인 노드 처리 속도를 크게 높였다는 것이 큰 일조를 하였다. 이는 블록체인 플랫폼들이 가지고 있는 확장성의 문제를 해결한 것으로 타 플랫폼 코인들과 달리 상당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는다. 앞으로 향후 확장성이라는 장점을 바탕으로 솔라나를 기반으로 한 프로젝트 코인들이 유입되고, 디앱(DApp)들이 많아질수록 솔라나 플랫폼은 성장할 것이며, 솔라나 플랫폼의 성장을 기반으로 솔라나코인의 가격 상승, 그로 인해 이더리움을 이길 수 있다는 증거이다.

 

솔라나코인의 단점

  이러한 솔라나코인도 장점만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솔라나 코인의 대표적인 단점 두개를 알아보자.

 

 

 1. 솔라나코인은 디도스공격에  취약하다.

솔라나는 저렴하고 빠른 전송속도로 각광받았지만, 악의적인 세력에 의한 디도스 공격으로 생태계 네트워크에 문제가 발생하는 상황이 여럿 발생하였다. 솔라나의 저렴한 수수료의 특성을 악용하여 생태계 네트워크에 과부하를 발생시키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솔라나 개발진들은 디도스 공격을 방어하기 위해 여러 기술을 도입하려 하였으나, 그 기술이 다른 여러 문제를 야기할 수 있는 가능성을 야기하면서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직 없다고 보고 있다. 그만큼 솔라나는 악의적 세력의 디도스 공격에 매우 취약하며, 그 공격으로 솔라나 네트워크가 장시간 멈추는 등의 사태가 벌어진 적이 종종 있었다.

 

2. 솔라나의 핵심 기술인 PoH가 블록 생성을 담당하는 리더 노드가 사전에 결정된다는 점이 문제이다.

솔라나의 핵심 기술은 PoH(Proof-of-History)이다. 그러나 이 PoH는 블록 생성을 담당하는 리더 노드가 미리 결정된다는 것이 솔라나의 문제이다. 비트코인, 이더리움과 같은 타 메이저 코인들은 누가 다음 블록을 생성할지 전혀 알 수 없어 네트워크 안정성이 뛰어나지만, 솔라나는 노드를 볼 수만 있다면 누가 다음 리더가 될지 알 수 있기 때문에 쉽게 네트워크를 장애로 만들 수 있다. 

 

 

솔라나 급등 이유 

 솔라나의 급등 이유로 뽑자면 솔라나 네트워크의 업그레이드로 인해 사용자의 개인정보 강화 및 솔라나 네트워크 이용시 검증자 스트레스 완화로 인해 솔라나 네트워크의 해결 능력을 높였다는 것을 이유로 뽑을 수 있고,

솔라나의 아버지였던 FTX가 가상화폐 즉, 솔라나가 아닌 다른 자산을 처분해서 빚을 갚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어 솔라나의 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측하고 있다.

 

 

 

솔라나(SOL)전망

 

 VanEck(반에크)의 보고서에 따르면 솔라나는 2030년까지 100배 오른다는 전망을 제기했다. 반에크 연구 보고서에서는 "솔라나는 2030년 약세 시나리오에서 9.81달러, 기본 시나리오에서 335달러, 강세 시나리오에서 3211.28달러를 기록할 수 있다"라고 명시했다. 반에크는 솔라나가 차세대 킬러 앱 호스팅에 결정적인 '사용성'을 중점에 두고 블록체인을 개발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사용자 유치에 핵심적인 효율성과 사용자 경험 개선을 위해 데이터 처리 능력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면서 "솔라나의 데이터 처리 능력이 트랜젝션 처리 속도를 높여 이더리움을 크게 앞서고 있다"라고 밝히면서 솔라나의 전망에 대해 밝게 평가하고 있다.

 또한 암호화폐 전문매체 유투데이에서는 “최근 데이터에 따르면 솔라나의 인상적인 성과 뒤에는 아시아 투자자들이 큰 힘을 보태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동시에 미국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유럽연합(EU)는 완만하게 상승하고 있다”며 “또 크립토슬램의 데이터에 따르면, 솔라나의 대체불가토큰(NFT) 시장은 지난 24시간 동안 143만 달러의 NFT 판매량을 기록해 카르다노의 NFT 판매량(132,929달러)를 능가하는 등 번창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암호화폐 전문매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의 암호화폐 부문 자회사 피델리티 디지털애셋이 최근 보고서를 통해 “이더리움(ETH)과 솔라나(SOL)는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개발자 기반을 갖춘 훌륭한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표본”이라고 평가했다.

 여러 기업들과 기관에서도 눈여겨 보는 코인인 만큼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개인적이지만 필자는 솔라나를 3년동안 매 달 꾸준히 사들이고 있고, 솔라나를 매우 혁신적이라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포스팅에 개인적인 감정이 담겼을 수도 있다.(솔라나화이팅)

 

 

 

마무리

- 이번 포스팅은 솔라나의 대해 알아보았으며, 모든 투자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알린다.

 

궁금한 사항은 댓글을 통해서 남겨 주시면 답변을 드리고 있으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널이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이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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